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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태양광인버터 주파수조정 관련 안내문

등록일 : 2020-09-18

조회수 : 1710

안녕하세요. ()디엔이솔라 김대희 대표이사입니다.    

     

먼저 ()디엔이솔라를 사랑해 주시고, 찾아주신 모든 고객님들께 감사의 인사 먼저 올립니다.    

     

저희 ()디엔이솔라는 지난 10여 년간 KACO를 비롯한 유수 제조 업체의 태양광 인버터 제품 등을 공급하고 유지 보수 서비스를 제공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금월(2020 09)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에서 발전사업주 고객 및 관련 시공/시설관리 고개님들께 발송된 태양광 인버터 주파수 조정 공문에 대해, 좀 더 명확한 내용과 당사의 입장을 고객님들과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아래 내용은 저희 ()디엔이솔라 기술팀장이 한국전력 본사 분산전원 연계팀 담당자 (해당 공문 작성 개시자)와의 질의문답을 통해 확인 한 내용입니다.    

- 진행일자: 2020 09 16    

- 담당자: 한국전력공사 본사 분산전원 연계팀 오** 차장    

- 질의자: ()디엔이솔라 기술팀장 서장원 과장    

     

1. 태양광 인버터 주파수 조정 진행 요청사항과 관련된 한전의 공문은 강제/의무성이 없는 참여 안내 공문 입니다.    

- 많은 발전사업주  및 안전 관리설비관리 담당자분들의 우려와는 달리, 본 공문에 기재되어 있는 조치 사항을 강제/의무적으로 진행하지 않아도 무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공문 내용 중 일부 문구의 내용으로 많은 고객 및 관련 담당자분들께서 오해하셨을 것으로 예상되며,해당 내용은 한전 담당자 확인 결과 많은 발전사업주 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선정된 문구 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따라서, 현재 주로 설정되어 있는 59.3Hz 주파수 설정으로 운전하여도 무관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계통 주파수 이상으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에 대하여 한전에서는 보상하지 않음)

다만, 한전에서는 본 태양광 인버터 주파수 조정 요청 사업에 대해 많은 발전 사업주 분들의 참여를 바라고 있습니다.   

     

2. 이번 태양광 인버터 주파수 조정 조치를 실시하는 경우, 본 사의 무상 현장 방문 지원은 어렵습니다.    

- 본 주파수 조정 건의 경우 인버터 제조사국내 유통 관리 및 유지 보수 업체들에 의해 발생된 기술적 하자 등에 의한 것이 아닌, 계통 관리자의 요청에 의해 진행되는 자발적 참여 유도 사업으로 부득이하게, 발전사업주 님들의 요청에 따라 본 사의 기술 지원 전문 인력이 방문하는 경우 출장 진행비가 방문 요청 고객님들께 청구 됨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내용으로 한전 담당자와의 논의 내용에도, 본 건의 경우 자발적 참여 유도 사업으로써 인버터 제조사유통관리사 등에게 한전에서 그 어떠한 금전적 지원이 되지 않으며 공문 첨부 안내문에도 기재되어 있듯이 해당 진행은 태양광 인버터 제조사의 정책에 따라 비용이 발생될 수 있음을 사전 공지하였으므로, 진행 발생 비용에 대한 청구 지급에 대해서는 한전에서는 그 어떠한 책임이 없음 이 명기되어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이번 하계 수해 및 태풍에 의해 피해 입은 고객님들의 고충을, 저희 ()디엔이솔라 임직원들은 함께 느끼며 한번 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고객님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약 본 건에 대해 문의 내용이 있으신 경우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엔이솔라 기술팀 기술지원 요청 Service Call Center // 070-4070-1004    

()디엔이솔라 기술팀 기술지원 요청 Service Call Center // 031-456-7018(내선번호 1)    

     

다시 한번 고객님들의 협조와 성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2020 09 17    

     

()디엔이솔라 대표이사 김대희 배상    

     

     

     

** 상기 공지문은 당사 기술팀장이 한전 본사 분산전원 연계팀 실무담당자와의 유선 통화를 통해 확인된 내용으로만에 하나, 한전의 실제 지침과 차이에 의해 발전사업주 및 관리자에게 불이익 또는 피해가 있을 경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에 있지 않음을 알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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